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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천도서관 건립 사업’ 차질없이 추진
‘덕천도서관 건립 사업’ 차질없이 추진 내년 6월 완공 목표로 전력 폐교된 덕천여중 강당 증축 교육청부지 활용 전국 최초 우리 구는 2025년 6월 개관을 목표로 ‘덕천도서관 건립’ 사업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덕천도서관 건립’ 사업은 교육·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덕천 권역에 폐교된 덕천여중 강당을 증축 및 리모델링하여 공공도서관으로 조성함으로써 구민들에게 교육과 문화적 혜택을 균등하게 제공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특히, 지자체가 교육청 부지를 활용하여 도서관을 건립하는 전국 최초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지상 4층, 연면적 2888㎡ 규모로 건립될 덕천도서관은 ▲1층에 영유아 전용 및 어린이 자료실, VR체험실, 놀이데크 등 아이와 부모가 편안하게 책을 읽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2~3층에는 종합자료실, 디지털 갤러리, 미니 가족영화관, 전자책 자료실, 콘서트홀 등 자기주도형 디지털 체험공간을 구축할 계획이다. ▲4층은 다목적홀, 강의실, 조망 쉼터, 스마트 커뮤니티룸으로 구성되어 강의 수강, 독서 토론 등 주민 소통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처럼 우리 구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고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공간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문의 덕천도서관TF팀 ☎309-6494
2024.12.26
조회수 : 464
낙동강 둑길 따라 라이딩 어때요
낙동강 둑길 따라 라이딩 어때요 구포삼거리 육교 단절구간 연결 내년 3월 준공 이동 편의성 향상 우리 구는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낙동대로 1618-1 일원에 길이 38m, 폭 3m 규모의 보행육교와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구포삼거리 보행육교 연결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사는 구남초등학교 입구와 구포삼거리 사이 단절된 육교로 인해 불편을 겪어온 주민들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일상생활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보행 육교를 통해 구남초등학교 입구에서 낙동강변 갈맷길까지 보행로가 연결되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전거 이용과 걷기 운동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생활 동선이 개선되어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건설과 ☎309-4694
2024.12.26
조회수 : 147
우리곁에 가까이 한뼘복지
일상돌봄서비스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어려운 가족 돌봄 청년 대상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 가족돌봄청년에게 재가돌봄 가사, 식사 영양관리, 심리 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여 일상의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 신청 대상은 질병·고립 등으로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19세부터 64세의 청년과 중장년 그리고 혼자 일상 생활이 어려운 가족을 돌보는 13세부터 39세의 가족돌봄청년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신청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필요에 맞는 서비스를 신청해 지자체에서 이용권을 발급받은 후 제공기관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기본서비스는 소득 수준에 따른 차등화된 본인 부담금을 지불하면 월 최대 72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고, 특화 서비스는 서비스 유형에 따라 최대 2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거동 불편 등 부득이한 사유로 직접 방문이 불가능한 경우 전화, 우편, 팩스로도 신청 가능하다. 또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이 직권 신청하는 경우 신청자의 동의(신청서)를 받아 신청서 대리 작성 및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 복지정책과 ☎309-4316
2024.12.26
조회수 : 126
작은 화면 속 큰 꿈을 담다
다시, 꿈을 위해 카메라를 들었습니다 구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분야별 세분화를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영역의 프로그램을 구민에게 제시·운영하는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구민들의 다양한 결과물을 공유하고자 하는 취지다. 사진작가 되기 프로젝트에 참여한 북구민 15명의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한다. 구민들의 새로운 경험과 성취감을 기대하며 새롭게 도전하는 그들의 작품을 함께 즐겼으면 한다. 어제 그리고 내일 어제를 달려와 오늘 인생의 새로운 목표를 잡고 내일의 또 다른 목표를 위해 달리는... 현영애(만덕동) 시간이 쌓이다 이제는 흐리지만 분명했던 그 순간들과 이야기들을 담았다. 박은영(화명동)
2024.12.26
조회수 : 116
북구장학회, 인재 양성 위한 장학금 전달
북구장학회, 인재 양성 위한 장학금 전달 장학생 104명 1억2천만 원 지급 학업 성취와 꿈 실현 동기부여 재단법인 북구장학회는 12월 2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32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하반기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과 가족들을 초청하여 진행될 예정이며, 대학생 51명과 고등학생 53명에게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학생 1인당 지원되는 장학금은 대학생의 경우 본인 부담금 범위 내에서 최대 250만 원, 고등학생은 50만 원이다. 한편, 북구장학회는 1997년 설립된 이래 총 3100명에게 21억6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이러한 장학사업은 학생들에게 학업 성취와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며, 지역사회의 교육 발전과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부산북구장학회 ☎309-4888
2024.12.26
조회수 : 133
역사·문화 담은 향토문화지에서 스물다섯 갈래 길까지
역사·문화 담은 향토문화지에서 스물다섯 갈래 길까지 낙동문화원 ‘만덕동 향토지’ 향토문화지 ‘낙동강 사람들’ 스물다섯 갈래 길 ‘소요북구’ <만덕동 향토지> 낙동문화원이 ‘만덕동 향토지’를 펴냈다. 2021년에 금곡동 향토지를 처음 발간한 낙동문화원은 화명동, 구포동 향토지를 연이어 출간하고 이번이 네 번째 향토지로 낙동문화원이 5개년 사업으로 발간하는 향토 책자이다. 향토지에는 지명의 유래, 세시풍속, 유·무형 문화유산 등 다양한 만덕동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있는 사진들과 자료들을 정리해 알기쉽게 설명하였다. 서두는 만덕동 옛길, 백양산 주지봉 설경, 만덕1터널, 함박고개 맨발 등산로, 레고마을 등 만덕동의 사진을 한 눈에 담기 쉽게 화보로 보여준다. 본문은 만덕동을 자연, 인문, 문화로 세 섹션으로 나누고 자연은 강과 하천 산책길, 전망대 등 걷고 싶은 만덕동을 이야기 한다. 인문은 만덕동 출신 인물과 지역특성 그리고 사회복지시설과 생활편의 시설에 대한 이야기를 서술하였다. 마지막으로 문화는 만덕사지, 석불사, 김기장군의 묘 등 유형문화유산과 설화 민간신앙 등 무형유산 그리고 문화 관련 도서관, 레고마을 등 기관과 가을은행잎 축제 등 구민들이 함께 만드는 즐거움이 가득한 축제 현장까지 기술하였다. <낙동강 사람들> ‘낙동강 사람들’은 1988년 창간이래, 지역의 정체성을 담고 주민의 삶과 소식을 기록하며, 후대에 전할 이야기를 남기는 우리 구의 대표향토지로써,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북구의 유산과 역사에서는 부산의 성곽과 송선사지와 유물, 1903년 구포역이 태어나기까지의 배경을 담았다. 행복한 문화생활에서는 부산다운 건축, 위치적 특성이 지역성 형성에 미치는 영향, 능수버들 늘어진 화명생태공원을 그리다를 담았다. 낙동강변 시문학, 근대화 이후 변화된 북구 자연마을에 대한 소고, 상학산의 임진왜란 공신 묘소 김기 장군, 통정대부 양통한, 창원 팽씨 시조 팽우덕 등을 담았다. 또, 2024년 한 해 동안 낙동문화원이 진행한 다양한 지역문화사업을 사진과 함께 정리했다. 문의 문화체육과 ☎309-4064 <소요 북구>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미처 몰랐던 북구의 풍성한 이야기를 전한다. 구의 5개 행정동(금곡, 화명, 구포, 덕천, 만덕)을 기준으로 가로수길, 산책길, 둘레길, 등산길 등 걷기 좋은 스물다섯 갈래 길을 소개한다. 각 길의 경로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그곳에서 만날 수 있는 유산, 유적 등도 알려준다. 천천히 거닐며 돌아다니다 보면 이 과정 속에서 본인의 삶을 돌아보게 되고 삶을 통찰력있게 다시 바라보게 되며, 목표가 생기고 역사와 문화의 소중함이 더 느껴진다. 296쪽의 ‘소요북구’ 책 속에는 북구의 아름다운 노을길, 마을과 자연 그리고 역사가 함께 하는 부산 북구의 스물다섯 길이 소개되고 있다. -김정곤 저
2024.12.26
조회수 : 152
우리 구 문화·역사, 역사인물(김기장군 2)
나라의 위급에 일신을 버려 향토를 지키다 순국하다 24공신 공적비(功績碑) 동래부는 나라의 관문이라 임란의 화(禍)를 제일 먼저 당한 고장이었다. 당시 부사 송상현공을 비롯하여 왜적을 무찌르기에 값진 피를 흘린 분들은 무수하였다. 대군 앞에 성(城)은 함락되었지만 애국지민의 충의가 목숨을 홍모(鴻毛)와 같이하였다. 살아남은 목숨조차도 7년간이나 의병의 대열에서 분전하였고 또는 지조를 지켰다. 난후공신록(亂後功臣錄)에 이름이 오른자 실로 무수하나 그중에도 가장 공적이 뛰어난 분들이 24공신이다. 그러므로 이 고장은 후인들이 일러 충의지방이라 한다. 임란 7년은 형극의 세월이라 난을 예방하지 못하였음에 부끄러움이 있지만 난을 맞아 순국하였던 선열과 끝까지 항전 저항하였던 의사를 생각하면 이 분들이 남긴 그 교훈의 뜨거움에 가슴이 저려들지 않는 이가 있겠는가. 나라의 위급에 일신을 버려 향토를 지키다 순국한 의열들의 덕행과 전공을 기리며 그 뜻을 받들기 위해 24제공(諸公)의 고명(高名)을 이 돌에 새긴다. 1987년 3월 일 부산광역시 근수(謹竪) 충렬사지 별전공신(別典功臣) 충렬사에 동래부의 임진왜란 66공신 중 별전 24공신이 배향(配享)되고 있다. 이들은 지난 임진왜란 때에 그 용절을 분발하여 몸을 잊고 어려움을 무릅쓰며, 7년 동안의 도탄 속에서도 시종 한 마음으로 나라를 위한 분들로, 그 의열이 늠연하고 공적이 현저하다. 나라에서는 각기 전(田) 1결(結)을 급복하고 아울러 각호(各戶)에 노비 일구를 허급(許給)하여 각별히 완호하도록 하였으며, 대소의 차역(差役)을 일체 감면토록 하였다. 이처럼 충의를 정표(旌表)하여 강상(綱常)을 진작하고, 공노에 보답하여 풍속을 장려한 것은 그 착한 자를 권장하고 착하지 않은 자는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있게 하고자 함이였으니,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포충복호문(褒忠復戶文) 동래부사 이안눌(李安訥)이 1608년 기록한 포충복호문 김기 편(編)에 “판관 김기는 임진변란 이후 본부인(東萊府)이 전투에 져서 뿔뿔이 흩어질 때에 끝내 관(官)을 배반하지 않았다.” 그리고 24공신에 기록되었다는 내용이 있다. 김동국 / 낙동문화원 향토사연구소 소장
2024.12.26
조회수 : 125
제3회 성인문해교육 온라인 시화전
제3회 성인문해교육 온라인 시화전 북구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문해, 온 세상이 다가온다’ 전시 <자신있어> “몰라서 엄청 답답했고 늘 기가 죽어 있었는데 글을 배우고 나서는 어딜가서도 자신이 있고 재미가 난다. …(중간생략) 세상에 내가 몰랐던 새로운 재미난 것들이 너무나 많더라. 잘 못해도 좋다. 그게 뭐! 난 이제 뭐든 즐길 자신 있는데” -김영이 작 제3회 북구 성인문해교육 온라인 시화전이 12월 26일에 개최된다. 이번 시화전에서는 처음 배우는 한글을 읽고 쓰고 연습을 통해 시화 작품까지 만든 학습자들의 열정이 담긴 작품들을 선보인다. 온라인 시화전은 북구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상단의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플랫폼을 통해 상시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문해 학습자들의 정성 어린 작품뿐만 아니라 인터뷰, 시 낭송 등 관련 영상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 주제는 ‘문해, 온 세상이 다가온다’로 자유 소재이며 문해교육 학습자들의 작품 55점이 온라인에서 상시 전시된다. 문의 교육지원과 ☎309-6171
2024.12.26
조회수 : 108
김봉화·유은정 씨 북구 문화예술인상 수상
김봉화·유은정 씨 북구 문화예술인상 수상 우리 구는 제6회 북구 문화예술인상의 주인공으로 김봉화 씨와 유은정 씨를 선정했다. 북구생활문화연합회 소속인 김봉화 씨는 금곡동 지역 주민단체인 금곡 지기에서 활동하며 청소년을 위한 음악 축제 등을 개최하여 지역주민과 문화예술계에 기여하였다. K-POP 댄스 팀 소속 유은정 씨는 40대 주부들로 구성된 댄스 동아리를 창설하여 전국적으로 북구의 생활문화를 알리고 장애인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댄스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문의 문화체육과 ☎309-4066
2024.12.26
조회수 : 121
달달 상영관
달달상영관 어바웃 타임.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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