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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함께타기, 주차할인혜택 확대
카풀차량의 시영유료도로통행료는 3인이상 동승차의 경우 종전에 카풀마크 부착차량에 한해서만 도시고속도로로 통행료를 면제하던 것을 11월1일부터 마크미부착 승용차에 대해서도 시영유료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공영주차요금은 공영주차장 카풀마크 부착차량에 30%의 할인율을 11월1일부터 50% 할인으로 그 폭을 높이고 공영주차장에 10%이상 카풀전용 주차 구획지역을 설치하고 96년 상반기 도시교통정비촉진법 개정이후 카풀전용차로제 실시, 직장 중심의 카풀제 극대화로 카풀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또한 96년 1월1일부터 카풀마크를 변경·제작하여 변경된 카풀마크 소지차량에 한해서 카풀로 인정하여 공영주차요금을 할인하기로 했다. 기존 마크는 동별자체에서 회수·교체하며 12월31일까지는 기존카풀마크와 변경카풀마크를 혼용해 공영주차요금할인혜택을 부여한다.승용차 10부제 제도 개선초기의 참여분위기를 달성했다는 평가하에 도시미관을 해치던 10부제 스티커를 95년 10월부터 제거하기로 하고 10부제 참여차량 공영주차 요금할인제도의 경우는 10부제 스티커부착 차량의 실제참여 확인의 어려움과 위반사례가 급증하여 30%할인하던 제도를 11월1일부터 폐지하기로 했다. 또한 미참여차량에 대한 간접규제조치로써 10부제 미참여차량의 민영·공영주차요금 100% 할증을 12월 조례개정후 시행할 계획이며 10부제 운영시간을 종전 오전 6시에서 22시까지 적용하던 것을 11월1일부터 매일 오전 7시부터 21시까지 적용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 시켰다.
1995.11.25
조회수 : 1152
취업정보센터 취업활성화에 기여
북구청 취업정보센터는 구청 1개소, 동사무소 11개소, 사회복지관 7개소로 전체 19개소에 이르며 지난 91년 11월 1일에 개관한 이후 지금까지 취업알선을 통한 실업자 감소와 일손이 부족한 지역기업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취업 현황을 살펴보면 구인의 경우 작년 1,979명에서 올 4,245명으로 크게 증가하였으나 구직 희망자는 작년 1,668명에서 1,961명으로 조금 증가하였다.취업률의 경우 지난 94년의 91.8%에서 올해 88.8%로 작년보다 낮은 취업상태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경기호조로 인력수요는 대폭 늘어난데 반해 구직자의 3D 업종 기피로 비롯된 심각한 인력수급의 불균형 탓으로 풀이된다.성별에 있어서는 남자 구직자 보다 여자구직자 증가로 노동력의 여성화 경향을 보였고 전문기능 직종의 구직자는 감소한 반면 사무직종의 구직자는 증가하였다. 이 또한 3D 업종의 기피 풍조에 기인한 것이다.
1995.11.25
조회수 : 1051
건강상식 - 술마시고 속쓰린데 좋은 모과차
<동의보감>의 모과 및 명자의 기재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모과는 구토·설사후에 다리에 쥐가 내리는 것을 고치며 음식소화를 촉진하고 설사뒤 갈증나는것, 가슴 밀어 오르는 것, 각기·수중다리·구역질등을 다스리고 담을 삭이며 근육과 뼈를 튼튼히 하고 다리 힘이 약한 것을 고치지만 산기(酸基)가 많아서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치아와 뼈를 약하게 한다. 철기를 접촉시키지 말것이며 구리칼로 껍질과 씨를 없애고 얇게 저며서 볕에 말려두었다가 사용한다」 명자와 모과는 약효가 대동소이하여 주독과 이에 따르는 메스꺼움이나 속쓰림 등에 좋아서 술을 많이 마실수 있게 하며 냄새가 향기로우면서도 매워 옷장에 넣어두면 좀벌레가 죽는다고 한다.
1995.11.25
조회수 : 1447
북구를 빛낸 인물 - 민속학의 개척자 남창(南滄) 손진태(孫晋泰) 선생
한국민속학의 개척자요, 사학자(史學者)였던 남창 손진태 선생은 1901년 동래군 사하면 하단리에서 태어나 어린시절 부모를 여의고 구포 할머니댁에서 성장하였는데 9세때(1909) 구포의 사립구명학교에 입학하였다.호를 남창(南滄)으로 썼는데 그 연유는 조선시대 조세(租稅)곡식을 저장하던 남창이 있던 구포와의 인연으로 붙였던 것이다. 뛰어난 두뇌를 바탕으로 12세때(1912) 서울 중동학교에 입학하여 15, 6세때 졸업하였고 만주에 다녀온 후 구포의 할머니댁으로 돌아와 있다가 19세(1919)때 구포장터에서 일어났던 독립만세운동의 주동자로서 징역 4개월의 옥고를 치렀던 기록이 남아있다. 20세를 넘어서자 일본으로 건너가 와세다대학 사학과에 입학, 27세(1927)때 수료하였다. 그 당시 식민지 지배하에서의 역사학은 자유로운 연구가 어려워 민속학 쪽으로 선회하여 우리나라의 설화, 민담(民譚), 신화등에 대한 많은 연구와 답사를 통해 한국민속학계의 선구자적인 업적을 남겼다. 33세(1933)때 연희전문 강사, 34세(1934)때 보성전문 강사, 도서관장을 역임하였고 해방이후 문교부 편수국장, 차관을 거쳐 49세(1949)때 서울대 사범대학장, 문리대학장으로 있다가 50세(1950)에 6.25 전쟁이 일어나자 납북되어 소식이 끊겨 버렸다. 구포의 연동에는 남창 선생이 납북된 이후 한분뿐인 할머니가 홀로 손자를 기다리며 살았던 옛집이 남아있다. 남창 손진태선생은 민속학을 민속사회학, 종교민속학적 토대위에서 민속학을 독자적인 과학으로 인식하고 정면 접근함으로써 민속학 연구의 수준을 끌어 올렸다.연구의 대상을 민간신앙, 무속, 생활민속, 세시풍속, 통과의례, 제도, 전설등으로 확대했으며 방법론에서는 한국기층문화의 본질을 파헤치기 위해 문화사적 방법에 바탕을 두고 역사적, 인류학적, 사회학적, 고고학적 방법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였다.또한 다른 민족의 민속에까지 시야를 넓힘으로써 비교민속학적인 측면에 도달했으며 문헌적, 이론적인 관심에 국한되지않고 현장자료의 수집에까지 관심을 확대하여 민속학의 실증적인 면모를 보여 줌으로써 1930년대 민속학 정립에 크게 기여했다.그의 민속학 연구는 한국문화의 세계성을 입증하려는 작업이었으며 과거의 일본문화가 조선으로부터 항상 받는 위치에 있다는 것을 밝힘으로써 식민지 지배의 허구성을 논증하려 했다.8·15해방이후 본래의 관심이었던 한국역사를 신민족주의사관에 입각하여 체계화 하였다.남창선생의 한국민속과 역사에 대한 연구는 우리 민족의 주체적인 발전과정을 체계화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1995.11.25
조회수 : 1463
시상 소식
지난 2일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부산시장상및 구청장상 시상식이 거행되었다.9월 독서의달을 맞아 개최한 구민독서경진대회의 구청장상에는 최우수상에 김복숙(구포3동), 우수에 윤순영(금곡동), 장려에 이정임(덕천2동)·강옥희(덕천2동)가 각각 입상했다.또한 지난 10월에 열린 구민백일장의 구청장상 수상자는 산문부 장원 이미경(금곡동), 차상 강민순(덕천2동), 운문부 장원 이상순(덕천3동), 차상 이종영(덕천2동)씨가 차지했다.부산시장상 단체상에는 만덕1동 청년회 자율방범대가 주민자율방범활동·교통거리질서 계도활동등으로, 개인상에는 윤종모씨가 청소년선도및 3대시민운동에(쓰레기무단투기단속등)적극참여 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수상했다.
1995.11.25
조회수 : 1290
독서통해 정신문화 살찌우자(박용수)
박 용 수(구포1동 494번지) 요즘 우리는 세상이 변해도 너무 많이 변해 간다고 자주 말한다. 최첨단 통신전자기계, 컴퓨터 문명시대를 맞아 생활에 많은 혜택을 보고있긴 하지만 책 읽기가 더욱더 멀어져 가고 있다. 한나라 장래의 흥망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마음과 건전한 국민문화생활에 달려있다는 것은 너무나도 잘알고 있는 교훈이다. 우리 국민들의 건전한 문화생활을 위한 건전한 마음을 지니기 위해서는 마음의 양식이 될 독서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할수 있다. 그런데 속수무책으로 시대의 흐름에 따라 범람하는 각종 첨단 오락 중 특히 텔레비젼을 통하여 얻어지는 것은 일시적인 충동과 꼴불견, 흥미 본위가 대부분인 듯싶다. 이런것들은 우리 머리에서 쉽게 지워지지만 책을 통하여 얻어지는 것은 결코 마음과 머리에서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는 것은 누구나 다 한번쯤 경험한 사실이다. 이제 기성세대는 각성하여 흥미위주와 일시적인 충동적 자극보다 좀더 진취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광고와 글로 우리 국민정신과 문화건강에 기여해 야 한다. 특히 1년에 한번있는 독서주간을 형식적이고 겉치례적인 행사로 치르지 말고 좀더 알차고 진실성 있는 국민독서 저변확대의 계기로 삼아 국민정신문화를 살찌우는 방안을 모색해 보자. 얼마있지 않으면 우리 부산에서 2002년 아시안게임이 개최된다. 세계화로 가는 길목에서 독서를 통하여 얻어지는 문화적 삶에 긍지를 가지고 책을 가까이 하는 시민, 독서하는 국민으로서 21세기 세계화로 이어지는 대열에 힘찬 발걸음을 내딛어 보자.
1995.11.25
조회수 : 1205
'95 구민백일장 산문부 장원 - 제2의 고향 북구
제2의 고향 북구이 미 경(금곡동 한솔APT 103동 1402호) 나의 고향은 마산이다. 용마산의 정기를 받으며 맑은 바다를 접하여 살던 곳. 가고파의 고장이다. 하지만 사람이란 파묻혀 있을 때는 느끼지 못한 것을 떠나고 보면 알게 된다고 했던가!결혼을 하여 마산을 떠나고 보니 나의 국민학교 학창 시절을 보낸 마산이 너무나 그리운 곳이었다. 모든 길이 낯설지 않고 거리에서 묻어나는 그리움. 보고싶은 얼굴들. 그래서 마산을 갔다 오면 부산이 더욱 싫어지는 것이었다. 이런 나에게 제2의 고향은 부산 만덕동이다. 신혼시절과 나의 딸을 낳고 8년을 지낸 곳, 처음에는 만덕이란 지명이 너무나 낯설고 촌스러워 싫어 하였고 8년 전에는 내가 살던 주공아파트 외에는 허허벌판이어서 택시도 가기 싫어 하던 곳. 하지만 지금은 시내를 나가거나 하면 마음이 불편하다가도 구포의 고가도로를 오르며 멀리 아파트가 보이면 얼마나 편안하고 마음이 놓이는지를 모른다. 마치 친정에 들어서는 것처럼 말이다. 8년을 살면서 나는 북구와 참 많은 인연을 맺었다. 만원 한장이면 이것저것 푸짐하게 살수 있어 마치 부자가 되는 구포 시장, 또 세상살이가 힘들고 시골 냄새가 맡고 싶으면 구경가는 5일장, 또 나의 첫 정을 맺은 주공아파트 사람들. 이제는 마산 못지 않게 사랑하는 곳이다. 이제 나는 8년의 만덕 생활을 청산하고 금곡동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친구들의 왜 구석으로 들어가느냐 왜 북구를 떠나지 못하느냐는 핀잔에 멀리 낙동강이 보이고 뒷쪽으로 금정산이 자리잡은 금곡동이 배산 임수의 지형이라며 자랑한다. 꼭 내가 살던 마산처럼 낯설지 않은 곳, 안개가 자욱히 아파트 밑으로 깔리는 때나 비가 올 때 멀리 잔잔히 비를 맞는 강을 바라 보면 이 북구를 사랑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나만의 멋인가! 어느 일요일, 낚시를 즐기는 아저씨는 또 차 트렁크에 낚시 도구를 싣고 낙동강 제방에 간다. 억새풀과 하늘거리는 갈대, 잔잔히 흐르는 낙동강, 아저씨와 낚시대를 드리우고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으면 어느듯 시름도 잊고 머리가 맑아진다. 남들은 어느 정도 생활의 기반이 갖추어지면 아이들의 교육 문제로 또는 다른 이유로 생활 수준이 나은 동래구로 떠난다. 하지만, 시골과 도시가 만나는 곳, 강과 산이 만나는 곳, 시외와 시내를 이어 주는 이곳을 나는 떠날 수 없을 것이다. 제2의 고향인 북구가 제1의 고향 못지 않게 발전하고 나의 그리움과 추억이 어리는 곳으로 가꾸어 보리라. 오늘따라 강은 더욱 잔잔히 흐르고 내가 앉아 있는 이 낙동강둑은 더욱 정겹다.
1995.11.25
조회수 : 1309
구청장 중국 교주시 방문으로 두 도시간 교류활성화
권 익 구청장을 비롯한 관련공무원, 구의원, 기업인등 10명의 중국방문단은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북구와 자매 도시인 중국 산동성 교주시를 방문했다. 교주시와 지난 94년 11월 자매결연을 맺은후 2회의 공식 교환방문과 1회의 중국측 비공식 방문이 있었는데 이번 방문은 5월 교주시장의 북구 방문에 대한 답방이며 민선이후 취해진 첫 방문으로 두 도시간 우호증진 및 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첫날인 13일 교주호텔에서 권 익 구청장등 방문단은 중국측의 황율송 교주시장등으로부터 환영인사를 받은뒤 곧바로 두 도시간의 회담이 이어졌다. 교주호텔회의실에서 진행된 이 회담에서 권 익 구청장, 구의원, 기업인등 우리측 인사와 교주시의 황율송 시장, 송백강 당서기 등 중국측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주시 체류일정에 관한 구체적 협의와 함께 지속적인 우의증진 결의를 다졌다.14일 회담에서는 한국기업의 중국진출시 편의제공과 현지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 그 해결방안을 교주시측에 요청하고 한국기업의 기업설립절차 요건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마지막 15일 회담은 우리지역 기업의 현지진출 업종등에 관해서 논의하였는데 여기서 우리측은 김치공장, 콘크리트 관련 분야의 진출과 이에 기대되는 이익금의 국내 환수시 수반되는 절차의 간소화를 요구하여 이를 중국측이 수용하였으며, 구체적인 사항은 실무팀의 교환방문등을 통해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회담외에 방문단은 교주시청등 관공서와 한국총영사관을 방문하고 공업단지 예정지인 경제특구를 시찰하였다.또한 14·15일 양일간 세원, 현대정공등 11개 한국기업체를 방문, 중국기업의 운영실태와 비교 시찰하고 우리기업의 애로사항 및 교주시 차원의 지원 필요사항을 청취하기도 했다.이번 방문은 양측 관계자들간의 상호협조체제 형성과 양 도시간의 상호이해와 우의증진을 더욱 가속화시키는 계기를 마련하였다.특히 우리기업의 중국진출면에서 볼때 현재 교주지역은 배추, 고추 등 채소류가 많이 생산되고 품질이 좋아 김치공장의 설립에 밝은 전망을 안겨 주었다. 또한 이곳은 개발지역으로 시멘트 제품과 같은 건설관련 부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것으로 예상되고, 교주시측에서도 이 분야의 진출을 희망하고 있어 이분야 기업의 교주시 진출은 무엇보다 전망이 밝을것으로 보인다.이번 교주시 방문은 앞으로 양 도시간의 지속적인 유대관계 및 친선도모는 물론 교주지역 여건에 부합한 업종진출로 기업운영과 성장에 기여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1995.11.25
조회수 : 1274
동아시아 경기대회, 97년 부산에서 개최
동아시아 10개국의 우호증진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한 제2회 동아시아 경기대회가 오는 97년 5월 부산에서 개최된다.지난 92년 1월 동아시아경기대회협의회(EAGA)가 창설되어 93년 5월 1회대회가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었으며 94년 10월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기간중 제2회 대회의 부산 개최가 확정되었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부산동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PEAGOC)를 구성하여 대회운영에 필요한 인원과 시설을 점검하고 참가규모및 경기종목을 확정하는등 대회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이 대회는 중국, 일본, 홍콩등 10개국 2,1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육상, 수영, 유도, 역도, 태권도등 12개의 종목이 치러진다.그동안 부산시는 2002년 아시안게임 유치 전략의 일환으로 동아시아 경기대회 개최에 강한 애착을 보여왔으며, 특히 2002년 개최되는 아시안게임의 예행대회로서 대회 경험 축적이라는 중요한 의미가 있는만큼 시민홍보를 통한 대회 참여분위기를 조성하고 손님맞이를 위한 범시민운동을 전개해 나가는 동시에 도시환경정비및 무질서 추방등 본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1995.11.25
조회수 : 1245
구포1동 - 농산물 직거래 판매장을 개설해 운영
구포1동(동장 김정열)은 경남 함양군 지곡면(면장 박승도)과 자매결연을 맺고 도·농간 자매결연사업의 하나로 지난 10일 농산물 직거래 판매장을 개설해 운영하였다. 이는 소비자인 도시민과 생산자인 농민 모두에게 이득을 줄 수 있는 사업의 일환으로 구포1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주관하에 동사무소 앞마당에서 쌀, 사과, 고추, 밤, 불고기판을 전시 판매했다.
199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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