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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3-바르게살기위원회 이웃돕기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성광화)는 지난 15일 관내 어려운 이웃 2세대에게 라면과 고기, 현금 등을 지원했다. 향후 바르게살기위원 개인이 수시로 방문해 육고기와 김치 등 밑반찬, LPG가스를 공급하고, 매 홀수달 월례회의시에는 어려운 세대를 방문해 월 15만원 상당의 성금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2001.03.29
조회수 : 2032
<한국전력공사 북부산지점> 신사옥으로 이전
전기사용 관련 민원부서 모아 주민편의 도모북구를 비롯한 사상구, 강서구지역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는 한전 북부산지점이 사상구 덕포1동에 신축사옥을 마련하고 이전한다. 3월 26일부터 신사옥에서 업무를 수행하는데 신사옥은 지상 4층, 지하 3층에 연면적 8,619㎡규모로 지어진 현대식 건물이다. 지하 1층에는 전기고장 접수 및 수리를 담당하는 배전운영실과 1층에는 전기요금 납부 및 각종 민원상담부서를 두고 있으며, 2·3층에 강당과 업무시설을 배치했다. 특히 한전측은 신사옥 1층에 전기사용과 관련한 각종 민원부서가 모여 있어 더욱 신속한 민원업무처리가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다. 문의 : 한전북부산지점 ☎ 309-2233
2001.03.29
조회수 : 2073
북부교육청 - 평생교육강좌 개설
학교시설을 이용한 평생교육강좌 개설구남초 (336-6602) 컴퓨터구포초 (331-9714) 컴퓨터금곡초 (361-0034) 어머니 합주교실금창초 (362-2181) 합창, 단전호흡 대천리초 (362-6621) 워드프로세서, 인터넷, PC통신, 윈도우덕성초 (332-9325) 문화재교육, 책사랑, 워드프로세서, 홈페이지, 영어회화, 축구, 어머니배구, 게이트볼, 사물놀이, 종이공예, 서예, 원예덕양초 (338-8364) 어머니합창교실덕천초 (332-5198) 족구, 배구만덕초 (332-4715) 컴퓨터, 수예, 요리명덕초 (332-0144) 컴퓨터백산초 (341-1180) 스포츠댄스백양초 (332-7528) 컴퓨터, 배구신금초 (362-7498) 컴퓨터기초, 워드자격양덕초 (336-6785) 댄스 스포츠양천초 (334-0702) 컴퓨터와석초 (363-7002) 컴퓨터, 배구, 종이접기포천초 (336-7742) 문예, 컴퓨터화명초 (332-1403) 민요창, 배구, 컴퓨터가람중 (332-1068) 스포츠댄싱구남중 (332-6541) 스포츠댄스, 수채화, 바이올린구포중 (331-8226) 가요교실금곡중 (362-0029) 컴퓨터, 생활도자기대천리중 (362-6303) 풍물반, 컴퓨터, 열린노래교실덕천여중 (343-6281) 컴퓨터덕천중 (332-8318) 컴퓨터만덕중 (342-5652) 서예백양중 (336-9655) 테니스, 탁구, 종이공예양덕여중 (341-1191) 종이공예화명중 (334-7021) 테니스, 축구, 컴퓨터, 생활영어화신중 (341-1095) 컴퓨터, 한국무용
2001.03.29
조회수 : 2019
북구장학회- 이달 모금액 : 4백98만9천4백90원
총 모금액 : 12억4천69만8천원이달 모금액 : 4백98만9천4백90원 ◆ 북구 의사회 : 3백만원◆ 북구 노인회회장 이종식 : 1백만원◆ 10계좌(10만원) 바르게살기운동금곡동위원회 손영도 / 구포1동 한상율 구포2동 풍물단 / 덕천2동 풍물단 만덕1동 구포농협 농심회 ◆ 구포2동 농협 구남지점 부녀회 : 6만원 ◆ 북구장학회 운영위원 서옥원 : 5만원◆ 신금초등학교 5학년7반 학생일동 : 2만9천4백90원◆ 2계좌(2만원) 전몰군경미망인회 황정자 / 전몰군경유족회 김호두 / 상인군경회 이규수 / 구포2동 구남우편소장 조매자 / 금곡동 최성실 / 윤청목 / 뉴밀레니엄이삿짐 정연목◆ 1계좌(1만원) 금곡동 김연화 /고혜숙 / 백운흥 이시재 / 김선자 / 정월임 / 배인영 문임규 / 배동호 / 화명동 강명자 구포2동 이익수
2001.03.29
조회수 : 2175
“제발 양심을 갖고 살아갑시다”
불법경작으로 잃어가는 녹지화명동 대림아파트 주변에는 주민들의 무분별한 불법경작지가 많다. 경작을 금지하는 경고 표지판도 뽑아버린채 버젓이 벌어지는 불법경작으로 주민모두가 보고 즐길 녹지가 사라지고 있어 안타깝다. 단속 이전에 개인경작을 자제하는 주민의식이 필요하다. 류현숙 / 화명동
2001.03.29
조회수 : 1968
구청홈페이지 ‘교통’건의 가장 많아
2000년 306건 건의, 전년대비 600% 증가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북구청 홈페이지(www.puk-gu.pusan.kr) “구청장에게 바란다”에 게재된 건의사항이 306건으로 나타났다. 게재건수 총 410건 가운데 의견제시가 81건이고 나머지 23건은 구행정에 고마움을 표시한 것이다. 열린 행정 구현을 위하여 지난 97년부터 설치한 “구청장에게 바란다"는 계속적으로 주민들의 이용이 증가하는 가운데 건의건수가 1999년 68건에 비해 600%이상 증가했다.건의 내용을 보면 주거지주차장 및 주정차단속 등 교통에 관한 민원이 83건으로 전체 건의사항의 27.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노점상 및 도로파손 등 건설분야가 68건(22.2%), 건축민원이 30건 (9.8%), 환경분야가 28건(9.2%), 기타 97건(31.7%)로 집계됐다.구청 관계자는 “건의사항이 계속 증가하지만 근거 없는 비난이나 개인에 국한되는 내용 등을 게재하여 행정력이 낭비되는 일이 간혹 있다"면서 “구정에 발전이 되는 방향으로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 : 총무과 ☎ 309-4114
2001.03.29
조회수 : 2317
의원동정 - 윤종렬 북구의회의장 1일 명예세무서장 취임
2001. 3. 5일 납세자의 날을 맞이하여 1년에 1회 개최하는 1일 명예 북부세무서장에 취임하여 우수 납세자들에 대한 시상과 직원 표창을 전수하고, 1일 명예세무서장실에서 납세자의 날 표창 수상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세무서 업무보고와 간부신고 및 각 부서를 방문하여 공정한 세원발굴과 부과에 애쓰도록 당부하는 등 하루동안 명예세무서장으로서 업무를 수행하였다.한편, 윤종렬 의장은 지난 3월 3일 납세자의 날을 맞이하여 국세청으로부터 (주)태림섬유 대표로서 우수납세자에 선정되어 부총리겸 재정경제부장관의 표창을 수상하였다.
2001.03.29
조회수 : 2512
의원동정 - 안상영 부산광역시장 북구의회 방문
2001. 3.12일「구민과 시장의 만남의 날」을 기하여 안상영 부산광역시장이 제일먼저 우리 구 북구의회를 방문하여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환담을 나누었다. 손영조 부의장이 건의한 구포역 앞의 적극적인 발전방안 모색과 윤희오 의원의 우리 구 공무원 정원의 불합리하다는 건의에 대하여 적극적인 검토를 하겠다고 하였다.한편, 이동발 의원의 구민과의 만남의 장소에서의 만덕지구 영구임대아파트 건립반대에 대한 건의에 대하여는 북구청장과 협의하여 사업을 시행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내었다.
2001.03.29
조회수 : 2461
낙동강 - 아이들에게 줄 것은 강이며 산이며 들이다.
봄의 기운이 완연한 요즘 자연의 숨결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 자주 자연 속으로 나들이를 떠나보자. 아이들과 함께 열린 마음으로 자연과 만나는 가운데 풍부한 감성과 상상력도 길러지고 자연은 둘도 없는 친구가 될 것이다. 자연의 어머니와 같은 낙동강을 따라 걸어볼까?흙 물 하늘 어우러진 곳에서…‘북구에 오래 살았다'는 사람 치고 예전 구포둑(제방)의 추억을 간직하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연인과 함께 구포둑을 거닐던 기억이며, 친구들과 밤새 이야기하던 어른들이 가진 기억을 추억하고, 아이들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낙동강을 추천한다. 금곡부터 구포까지 이어지는 구간에는 중간중간 아이들이 관찰할 만한 것들이 많다. 갈대 군락지도 있고, 간간이 떠있는 철새며 나룻배, 그리고 비닐하우스 속 갖가지 채소와 보기 드문 나루터는 도심에 사는 아이들이 신기해 할 만한 꺼리가 된다. 아이와 함께 나들이 삼아 나온 낙동강에서 자연도 느끼고 버려진 쓰레기와 파괴된 자연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환경도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져보기 바란다.어지러운 시대에 우리가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강이며, 산이며, 들일 것이다. 지역의 모든 사람들이 낙동강과 더 가까워지고, 함께 낙동강 살리기에 큰 힘을 모았으면 한다. 낙동강 생태계에 사는 물고기,식물,수생식물,귀화식물,수서곤충등이 서생하는 자연의 보고인 낙동강이 우리의 무관심으로 아름다운 옛 모습을 많이 잃고 있어 안타깝다. 다행이 부산시에서는 2년여에 걸쳐 ‘낙동강 둔치 재정비 계획'을 마무리했다고 밝히고 곧 주민들이 찾는 공간으로 개발할 것이란다.우리지역에는 ‘낙동강을 즐기는 여가활동공간'을 조성할 계획인데 친환경 영농원과 민속어촌, 운동공간, 다목적 잔디공간, 모험놀이, 나루터 등과 행사 전시등의 다양한 여가와 수상 스포츠가 가능하도록 테마를 설정하고 있다. 낙동강 이름의 유래를 잠깐 보면고려시대 때 편찬된 <삼국유사>에는 낙동강을 ‘황산진’ 또는 ‘가야진’으로 표기되어 있는데 조선 초기 <동국여지승람>이나 18세기 <연려실기술>에 ‘낙수(洛水)' ‘낙동강'이라는 표현이 나온다. 이후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에도 ‘낙동강’이란 이름이 표시되고 있다.오늘날 상주의 옛이름이 낙양(洛陽)이었으며 낙양의 동쪽은 낙동, 서쪽은 낙서, 남쪽은 낙평, 북쪽은 낙원이라고 불렀는데 낙동강의 첫 글자인 ‘낙(洛)’은 여기에서 비롯되었다. 즉 낙동강(洛東江)은 ‘가락국(또는 가야)의 동쪽을 흐르는 강’을 의미한다. 영남권 1천4백만 주민들의 식수원인 낙동강의 물길은 태백에서 부산까지 큰 디귿자(ㄷ) 형태를 그리며 흐른다. 이렇게 굽이쳐 흐르는 물길이 525㎞이고 1,300리로 남한에서 가장 길다. 유역면적은 23,859㎢로 한강 다음으로 넓으며, 남한 면적의 1/4을 차지한다
2001.03.29
조회수 : 2110
주민자치센터 - 체력단련장
주민건강 위한 체력단련장 운영주민편의 위해 새벽 6시부터 밤까지 이용 가능 3월부터 더욱 활기를 띤 덕천1동 주민자치센터 체력단련장에는 새벽부터 밤까지 운동하는 주민들로 붐빈다. 새벽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는 체력단련장의 하루평균 이용 주민은 80여명. 등록된 인원 1백명이 총 6개조로 시간대를 나누어 런닝머신을 비롯한 9개 종류의 운동기구를 이용해 체력을 단련하고 있다. 런닝머신과 사이클론, 자전거, 꺼꾸리, 바, 벨트맛사지, 웨이트짐, 아령, 계단밟기, 1인트위스트를 갖추고 있는데 주민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것은 런닝머신이다. 별 다른 기술(?) 없이도 이용이 가능하다는 게 이유.이용자들이 관장과 부관장, 총무, 고문, 6개조 팀장으로 구성된 자치회를 만들어 지난해 10월부터 체력단련장을 관리하고 있다. 자치회비를 걷어 필요한 물품도 구입하고 지난 12월 회비로는 인기가 많은 전동 런닝머신을 한 대 더 들여놓기도 했다. 또 다용도 프로그램실에 탁구대 3조도 설치해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하는 주민들의 애로사항이라면 “샤워장과 선생님이 없어서 운동하는 방법을 전문적으로 배울 수가 없는 아쉬움"이 있는 것이다. 주민들의 이러한 요구사항을 알아도 특별한 예산이 없어 지도자를 둘 수는 없으나 인근에 있는 한일체육관 백영규 관장이 고문으로 활동하면서 시간이 있을 때마다 들러 운동을 지도하고 있다고 한다. 덕천1동 주민이라면 체력단련장 이용시간(오전 6시~오후 8시)대에 언제든지 이용하면 된다. 참고로 오전 10시부터 12시에 이용하는 주민이 30명 정도로 가장 많다. ·덕천1동 ☎ 309-4906 ·덕천2동 ☎ 309-4907
200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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