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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백신 접종 올해는 더 중요해졌다
코로나19에 감염되었더라도 “증상 악화 예방” 연구 결과 독감 백신 접종 시기가 다가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독감 백신의 중요성이 더 크게 부각되고 있다. 독감 백신을 맞으면 코로나19에 걸려도 증상이 나빠지는 걸 막아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우리 구는 만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만13세 어린이, 임신부, 만14~64세의 사회적 보호대상 등 9만49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예방접종을 시행할 예정이다. 백신 종류는 인플루엔자 4가 백신으로 어린이 중 처음 접종하거나 누적 접종횟수가 1회인 9세 미만의 경우에는 2회에 걸쳐 접종해야 한다. 임신부는 임신 주수와 상관없이 9월 14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백신을 맞아야 하며 어르신은 만75세 이상, 만70세 이상, 만65세 이상으로 각각 나눠 내년 2월 28일까지 백신을 맞는다. 만14~64세의 의료급여수급자, 장애인(심한장애), 국가유공자(본인) 등 사회적보호대상은 중구를 제외한 15개 구·군의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하면 된다. 문의 북구보건소 ☎309-7011~2
2021.10.01
조회수 : 1264
북구 채용박람회 10월 6~7일 개최
9월 30일까지 구직신청 접수 우리 구는 ‘2021 부산 북구 채용박람회’를 10월 6~7일 이틀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북구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구민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기업에는 지역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하였다. 참여기업은 22개사로 5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면접시간을 세분화하여 진행한다. 채용박람회에 참여할 구직자는 9월 30일까지 구직신청을 해야 한다. 온라인 신청은 이메일(soshim@korea.kr)로 할 수 있으며 방문신청은 구청 취업정보센터, W-link 취창업정보센터, 북부고용센터를 통해서 하면 된다. 채용박람회 현장에는 서류합격자만 참여하여 채용면접을 하게되며 서류합격자는 10월 1일에 발표한다. 문의 북구취업정보센터 ☎309-5221~9
2021.10.01
조회수 : 988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 최우수상
우리 구가 ‘2021년 전국 기초지자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와 인천연구원이 공동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159개 기초지자체가 376개 사례로 참여하여 치열한 경합을 펼쳤으며 1차 서면심사를 거쳐 209개의 사례가 본선에 올랐다. 본선에서는 ▲반부패·청렴 및 권익개선 ▲일자리 및 소득불균형 완화 ▲인구구조 변화 대응 ▲기후환경 ▲전자민주주의 강화 ▲지역문화 활성화 ▲공동체 강화 등 7개 분야에서 총 94개의 사례가 우수정책으로 선정되었다. 우리 구는 새로운 케어안심주택 모델인 ‘금곡 다울하우스’ 운영 사례로 최우수상을 받음으로써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금곡 다울하우스’는 병원에서 퇴원하거나 집중케어가 필요한 어르신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회복기간 동안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임시 거주주택으로 전국 최초로 장기간 방치되었던 공가(空家)를 활용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문의 기획감사실 ☎309-4015
2021.10.01
조회수 : 1065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속 집행
가구소득 하위 80%+α 대상으로 1인당 25만원 씩 지급하는 중 우리 구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신속하게 지급하기 위하여 전담팀과 콜센터를 구축하여 9월 6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국민지원금 지급대상은 올해 6월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가구소득 하위 80%+α다.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는 별도 기준을 적용한다. 지급 금액은 1인당 25만원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10월 29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로 접수하며 지급수단은 신용카드, 체크카드, 동백전, 선불카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선불카드의 경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신청해야 하며 9월 23일부터 10월 29일까지 요일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또 고령자와 장애인 등 1인 가구 중 거동이 어려운 경우에는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서 신청절차를 진행한다. 국민지원금은 사용 지역, 업종, 기한에 제한이 있다. 지역은 부산 시내로 한정되며 사행업종과 중소기업이 아닌 기업의 경우에는 사용이 제한된다. 사용 여부가 애매한 경우에는 ‘국민지원금사용처.kr’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다. 사용기간은 12월 31일까지이며 잔액은 환불되지 않으므로 기간 내에 사용해야 한다. 문의 복지정책과 ☎309-4312
2021.10.01
조회수 : 1076
수국 명소 ‘대천천누리길’ 보행네트워크 구축
부산시 예산 4억원 확보하여 화명수목원 등 연결하는 데크로드·데크광장 등 설치 유아숲 체험원도 조성할 예정 화명동의 대천천누리길이 다시 한 번 주목 받고 있다. 우리 구는 고속철도 금정산 구간의 터널공사 과정에서 배출된 토사가 10년 넘게 쌓여 있던 5만5000㎥의 화명사토장을 활용하여 지난해에 대천천누리길을 조성한 데 이어 올해는 부산시의 보조금 4억 원을 확보하여 대천천과 화명수목원 등을 연결하는 보행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진행하여 금정산의 새로운 명물을 탄생시켰다. 구는 2019년 국토교통부의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 공모에서 사업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쓸모없던 땅을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특히 보행네트워크 구축사업을 통해 51.8m의 데크로드를 설치하였으며 데크 광장 2곳과 데크 계단 33.2m 등을 시공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이처럼 보행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금정산의 멋진 풍광을 한 눈에 볼 수 있음은 물론이고 산책로, 정자, 주차장, 화장실 등을 갖춰 방문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는 여름 진객 수국이 탐스럽게 피어 있어 이곳을 찾는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 수국뿐만 아니라 산철쭉, 청단풍 등 다양한 수종을 식재하여 계절별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우리 구는 대천천 누리길에 유아숲체험원 조성사업을 진행한다. 구는 지난해에 공모에 참여하여 사업대상지로 선정되었으며 유아들이 숲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면서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자연친화적인 체험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 기존의 대천천누리길과 숲 공간 등을 연계하여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문의 공원녹지과 ☎309-4545
2021.08.30
조회수 : 1496
건강정보 / 치매 예방·관리
‘3·3·3 수칙’ 실천하고 검진 받아봐야 9월 21일은 ‘치매극복의 날’이다. 치매극복의 날에 즈음하여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3권, 3금, 3행으로 구성된 ‘치매예방 3·3·3 수칙’에 관심을 가져보자. 3권은 세 가지 권장하는 것으로 1주일에 3번 이상 걷기, 생선과 채소 골고루 먹기, 부지런히 읽고 쓰기가 해당된다. 버스 한 정거장 정도는 걸어가고 식사는 규칙적으로 하면서 생선과 채소를 골고루 먹어야 한다. 책이나 신문을 읽고 글을 쓰는 것도 치매예방에 도움이 된다. 3금은 세 가지 금해야 할 것을 말한다. 술을 적게 마시고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 그리고 뇌손상 예방을 위해 머리를 다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3행은 건강을 위해 챙겨야 할 것을 말한다.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체크하고 가족, 친지, 친구와 자주 소통해야 한다. 또 치매 조기발견을 위해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우리 구 치매안심센터는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 맞은편에 위치한 행복키움센터 4층에 있다. 만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지선별검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인지저하가 확인되면 전문의 진찰 등을 진행한다.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교육과 자조모임도 운영한다. 문의 치매안심센터 ☎309-5281~4
2021.08.30
조회수 : 1332
[시인의 창] 2021년 8월호
커피향 하혜영 한 잔의 커피가 입안을 돌면 달콤한 첫 키스의 느낌이 입술에 젖어 눈 감아야 하네 그대가 마시는 커피 잔에 내 순정을 담아 주면은 그대 또한 내 커피 잔에 훈훈한 온정을 얹어 주리라 주는 정에 받는 정이 은은한 커피 향기 속에 하늘이 있고 바다가 있고 산책했던 오솔길이 있으며 사랑의 징검다리가 걸리네 입술에서 녹아내리는 커피향 가슴으로 스며드는 사랑이 목마른 그리움이 되어 가슴에 가득가득 차오르네. <문예시대> 신인상 등단. 부산문인협회, 부산수필문인협회 회원. 부산북구문인협회 이사. 수필문인협회 사무국장 역임. 새시대문학 작품상, 수필문학상, 문예시대 작가상 수상. 저서 수필집 <꽃비의 사랑>
2021.08.30
조회수 : 1198
[독자마당] 심뇌혈관질환 예방주간을 맞이하여
정부에서는 매년 9월 첫 주를 심뇌혈관질환 예방주간을 지정하여 심뇌혈관질환에 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질병 예방을 통해 사망률을 줄이고자 캠페인과 인식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심뇌혈관질환은 사망원인 중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으므로 사망을 줄이기 위해 많은 이들이 노력하고 있다. 심뇌혈관질환은 노령인구만의 문제가 아니다. 30세 이상 모든 국민이 정기적으로 조기 검진을 받아 고혈압과 당뇨병을 진단하고 치료해야 하며 심근경색증과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의 조기 증상에 대한 인지수준을 높여야 한다. 또한 증상이 나타났을 때 가장 빠르게 치료가 가능한 병원을 방문하고 치료를 받아 사망률을 낮출 수 있도록 하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교육 등을 받도록 해야 한다. 최근 들어서는 심뇌혈관질환에 관하여 많은 연구를 진행해 안전하고 효과가 높은 치료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사망률과 재발률을 낮추고 후유증을 감소시키며 심지어는 발병 이전의 거의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갈 수도 있게 해준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선행 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하고 생활 습관을 고치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심뇌혈관질환의 증상은 갑작스럽고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한쪽 팔다리나 얼굴이 마비되거나 어지럼증과 심한 두통이 발생할 수도 있고, 눈앞이 잘 보이지 않거나 겹쳐 보이는 등 시각장애를 겪기도 한다. 또 잘 걷지 못하는 보행 장애, 어지럼증, 가슴을 쥐어짜는 것 같은 통증과 팔다리로 뻗어가는 통증이 계속되는 심근경색증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지체 없이 119를 통하여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가야 한다. 심뇌혈관질환은 혈관에 관한 질병이다. 즉 혈관에 문제가 있어 발병하는 질병으로 혈관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활동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심뇌혈관질환 예방주간을 맞이하여 자신의 건강상태를 다시 한 번 면밀히 살피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김병권 / 동아대병원 부산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예방관리센터장
2021.08.30
조회수 : 1280
[독자] 산책·휴식의 명소로 주목받는 조명특화거리
7월 말에 화명동 코오롱하늘채 1차와 2차아파트를 연결하는 화명수림대에서 조명특화거리 준공식이 있었다. 이곳은 아파트 단지로 가득 차 녹지가 부족하고 주변이 어두워 산책을 하기에 마땅치 않은 상황이었으며 안전사고 발생 우려마저 있었다. 또한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지 않는 숲이어서 뭔가 좀 더 손질을 해야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왔다. 그런데 석 달 전부터 완충녹지 500m를 조명특화거리로 만든다고 하여 마음이 들떴다. 두 달 동안 지켜보니 경관 가로등을 설치하고 산책로를 조성하는 등 쉼터와 특화시설을 만들더니 어느새 완공이 되었다. 어둡고 침침하던 녹지구역이 주변 환경과 조화되는 다채로운 시설로 바뀌니 주민들이 산책의 즐거움을 실감하는 모습이었다. 낮에는 조명이 없지만 밤에는 반딧불처럼 반짝이는 조명등이 너무 예뻐서 절로 오래 오래 걷고 싶어진다. 낮에 걸어도 좋은 곳이어서 걷기 운동을 하다가 곳곳에 설치된 벤치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지인끼리 만나 대화의 장을 펼치기도 한다. 정자 모양의 휴게쉼터도 있어서 불볕더위를 피하기에 안성맞춤이어서 도심 속 피서지 역할도 톡톡히 하는 셈이다. 화명동에는 장미공원과 경부선 기찻길 옆에 설치된 기찻길 산책로가 있으며 낙동강 하구에 온갖 체육시설과 수생식물원, 연꽃습지 등 휴식과 자연체험을 할 수 있는 좋은 시설이 너무나 많다. 이번에 새로 조성된 수림대 조명특화거리도 북구에 사는 보람과 긍지를 느끼게 해준다. 오랫동안 머물러 살고 싶은 마음을 느끼게 하기에도 충분하다. 자연은 그대로 보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환경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적절히 잘 이용한다면 주민들의 삶의 질과 건강을 증진하는 데 기여한다는 것을 이번 기회를 통해 실감하고 있다. 우정렬 / 화명동
2021.08.30
조회수 : 1283
코로나블루와 폭염, 관심과 나눔으로 극복합니다
“커피·도시락 드시고 힘내세요” 보건의료 인력에 응원 이어지고 “여름에는 건강 더 잘 챙겨야죠” 삼계탕 등 보양식 지원 잇따라 코로나19 방역의 최전선에서 격무에 시달리는 보건의료 인력들과 무더위 속에서 힘겨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응원과 격려가 전해지고 있다. 만덕교회가 카페트럭을 이용하여 북구보건소 직원 등에게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고 감사의 뜻을 전달했으며, 북구기독교연합회가 두 차례에 걸쳐 보건소에 도시락과 음료를 지원하였다. 또 덕천동의 행복선원이 북구 예방접종센터에 격려물품을 지원하였다. 2018년부터 취약계층을 정기적으로 지원해온 한국전력 북부산지사는 여름이불 15채(105만원 상당)를 기탁하였다. 또 가수 임영웅 팬카페 ‘영웅시대 부산마이히어로’ 회원들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마스크 3000장을 기탁했으며 예비사회적기업 ㈜제이라로비가 100만원 상당의 성품을 제공하였다. 구포3동에서는 신분을 밝히지 않은 주민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한부모가정에 전해달라며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기탁했다. 금곡동에서도 후원이 이어졌다. 익명의 기부자가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공창마을행복센터의 ‘행복한땀 동아리’가 다문화가정을 위해 밴딩바지 30여벌을 제작했다. 또 창의글로벌어린이집 원아들이 성금 20여만원을 기탁했으며 동 지역보장협의체가 음식섭취가 어려운 이웃 80여명에게 영양죽을 만들어 전달하였다. 화명1동에서도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비롯하여 다양한 나눔활동이 이어졌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주민이 첫 월급을 받았다면서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몸어르신을 위해 생신상을 차려주었다. 새마을부녀회는 25세대에 삼계탕을 배달했다. 화명2동에서는 나눔릴레이 7호 후원자로 지목된 류지엽 15통 통장이 삼계탕 20그릇을 기탁하였다. 화명3동 적십자봉사회는 취약계층 30세대에 삼계탕과 김치를 전달했다. 덕천1동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40가구에 총각김치 3kg씩 총 140만원 상당을 지원하였으며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선풍기 10대를 기증하였다. 덕천2동에서는 익명의 독지가가 쌀 60kg, 라면 3상자, 샴푸·린스 20세트를 기탁했다. 덕천3동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50세대에 삼계탕을 전달하였으며 (사)국제전통문화예술진흥회가 덕천복지관에서 ‘토닭토닭 삼계탕 데이’ 행사를 열고 삼계탕을 배달하였다. 또 자율방역단이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방역작업에 나서기도 했다. 만덕지역에서도 나눔과 봉사 활동이 진행되었다. 만덕1동 통장협의회가 쌈지2길 산책로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운동기구 등을 소독하였으며 만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0가구에 소불고기전골 키트를 지원하였다. 만덕3동에서는 ㈜에이앤원이 볶은 왕소금 200개(300만원 상당)을 기탁하였으며 새마을부녀회가 삼계탕을 조리하여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하였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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