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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2024년 2월)
너무나 소중했던 졸업의 추억 2월은 가슴을 아릿하게 만드는 졸업 시즌이다. 필자는 80년대 중반에 초등학교를 졸업했다. 빛바랜 사진으로도 다시 볼 수 없는 장면 장면들은 우리에게 한없는 그리움과 잊고 지내던 친구들을 떠올리는 소중한 편린들이다. 하얀 눈꽃이 하염없이 쏟아지며 정들었던 교정과 친구들을 떠나보내기 아쉬운 마음을 달래주던 그날. 지금처럼 성능 좋은 휴대폰 디카나 동영상 카메라가 있었던 것도 아닌지라 그저 필름 카메라로 아쉬운 순간을 한 장이라도 더 담아두려 애쓰던 기억이 난다. 그때는 한반에 60여 명씩 콩나물 교실에서 서로 부딪히며 정을 나누고 졸업을 한 후 휴대폰도 없었으니 연락처도 모른채 뿔뿔이 헤어져야 했다. 그러니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었던 하늘같은 선생님, 친한 친구와 헤어지는 아쉬움이 더욱 진했다. 설레임으로 참석한 졸업식에서 처음 받은 졸업장을 고이 말아 언니, 오빠 졸업장이 들어있는 빨간 통에 담아 안고 짜장면 한 그릇에 행복해 하던 우리들이다. 졸업은 의미가 클 수밖에 없다. 사춘기로 접어드는 시기에 중학교를 입학해서 질풍노도 같은 고교시절을 보내고 인생의 비상을 준비하는 대학 졸업까지 이어졌다. 이 모든 과정은 끝의 의미가 아닌 시작을 말하는 것이다. 긴 인생의 여정을 준비하는 시작, 그래서 졸업은 찬연한 햇살 같은 기억으로 남아있다. 그렇다. 졸업은 뭔가의 끝마침이 아니라 새롭고 강한 무엇을 시작하는 위대한 전환점이다. 그래서 모든 졸업생들이 또 다른 환경에 직면하고 적응할 때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불굴의 정신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영애 / 덕천2동 나이 들수록 더 자주 생각나는 고향 인간은 누구나 나이가 들면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 마음은 동서양을 떠나서 똑같을 것이다. 봄이면 온통 진달래꽃이 미소 짓는 들녘에서 곰실곰실 피어오르는 아지랭이를 즐기고, 밭고랑을 누비며 캐낸 냉이와 싱싱한 쑥은 봄 식탁을 신선하게 채워주었다. 그맘때 쯤 어머니는 겨우내 덮고 자던 이불의 호청을 뜯어 깨끗이 빨아 널었다. 그러면 누나와 둘이 다듬이질 하던 기억이 새롭게 떠오른다. 다듬이질 소리를 멀리서 듣노라면 예전의 그 모습이 선연해 눈시울을 적시기도 한다. 우리가 어렸을 적에 밥 먹는 문제가 예삿일이 아니었다. 식구는 많고 소득은 없어서 농사지어 물물교환을 하지 않으면 끼니를 잇는 것조차 힘들었다. 4~5월이 되면 지난 가을에 수확한 식량이 다 떨어지고 하곡인 보리가 여물지 않아 보릿고개를 겪었다. 그 당시 어머니는 세끼 식사를 마련하느라 얼마나 힘이 드셨을지…. 어디 그뿐인가. 농사철이면 하루 종일 땡볕을 쬐며 텃밭을 가꿔야 했고 사시사철 식구들의 옷을 만들어야 했다. 또 줄줄이 태어나는 동생들 키우기에 허리를 펼 여유도 없으셨다. 여름옷은 홑옷이었지만 겨울 겹옷과 솜으로 지은 두툼한 옷은 모두 뜯어서 다시 지어야 했다. 그런 상황이니 시냇가에서는 항상 빨래방망이 두드리는 소리가 떠나지 않았다. 그때의 누나는 어느새 80대가 되어 손주를 네 명이나 거느린 할머니가 되셨으니 격세지감이느껴진다. 그 시절의 동심마저도 바쁜 생활 속에 까맣게 묻혀 버리고 말아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우정렬 / 화명동
2024.02.27
조회수 : 322
인공지능(AI)과 함께하는 삶 <시론(2024년 2월)>
인공지능(AI)과 함께하는 삶 이봉재 부산과학기술대학교 교수 희망북구 편집위원 최근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인공지능이 우리 생활에는 얼마나 활용되고 있을까. 주변을 살펴보니 몇몇 가전제품에 ‘인공지능’이라 적혀 있지만 매번 사용하는 기능만 사용할 뿐 그럴듯한 인공지능 기능은 써본 적이 별로 없다. 인공지능이 우리 삶을 완전히 바꿀 것이라고들 이야기하지만, 아직 우리 생활 속으로 깊숙이 자리 잡지는 못하고 있다. 인공지능(AI·Aritificial Intelligence)이란 말 그대로 인간의 지능이 필요로 하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컴퓨터 시스템의 개발을 의미하며 시각 인식, 음성 인식, 문제 해결, 학습, 의사 결정 등 다양한 활동을 포함한다. 인공지능의 역사는 20세기 초반에서 더 거슬러 올라가 보면 이미 17~18세기부터 태동하고 있었지만 이때는 인공지능 그 자체보다는 뇌와 마음의 관계에 관한 철학적인 논쟁 수준에 머물렀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당시에는 인간의 뇌 말고는 정보처리 기계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20세기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컴퓨터가 발달하면서 혁신의 물줄기가 터지기 시작하면서 컴퓨터로 두뇌를 만들어서 우리가 하는 일을 시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의견이 제시되었고 많은 사람이 그럴듯하게 여겨 빠른 속도로 인공지능은 학문의 영역으로 들어서기 시작했다. 최근 국내에서도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많은 대학이 관련학과를 개설하고 있다. 2016년 구글 딥마인드 회사에서 만든 바둑 AI인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국을 통해 인공지능이 전 세계의 관심을 끄는 계기가 되었다. 인공지능은 오랜 침체기를 거쳐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의 급속한 발전과 빅데이터가 뒷받침되어 극적인 돌파구가 열리면서 전환기를 맞았다. 이제 인공지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요소로 떠올랐다. 현재 인공지능은 우리의 삶과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카메라로 캡처한 시각적 정보를 인식하고 분석할 수 있는 컴퓨터 비전 기술을 통해 얼굴인식, 객체 인식, 장면 분류, 의료 영상 진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단조롭고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하고,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자동화 및 로보틱스 기술을 통해 자율 주행,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홈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하고 패턴을 발견하고, 예측을 수행하는 데이터 분석 기술을 통해 금융, 보험, 교육, 보안, 마케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 인공지능이 우리에게 가져다주는 편리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휴대폰을 직접 손으로 다루지 않아도 음성으로 인공지능 비서를 불러 전화, 문자, 검색 등을 대신해주기도 하고 일기예보, 미세먼지 등 날씨에 대한 정보,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실행 등 사용자를 도와주고 있다. 이렇게 인공지능은 우리의 삶과 사회에 많은 변화와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가능성과 도전을 제시할 것이다. 인공지능은 두려워 할 대상이 아니라 인간과 함께 살아갈 대상으로 받아들여 잘 활용하고 다른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하는 대상이다. 그동안 산업화와 대량생산, 그리고 정보화 시대까지 인간은 다양한 기술 환경의 변화에 적응했고 인간의 새로운 역할을 발견했다. 미래에 대해서 예상해보면 인공지능은 인간의 능력을 보완하고,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수행하고, 인간의 창의성과 협력을 높여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인간의 건강과 복지를 증진하고, 사회 문제와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와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인공지능에 대한 잠재적인 이점은 분명히 많지만 인공지능이나 인공지능기술로 개발된 일부 전문적인 업무를 대체할 경우 일자리 감소와 같은 부작용도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인공지능은 인간의 복지와 행복을 위해 인간 중심적이고 윤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발전되어야 한다. 이렇게 인공지능은 우리의 삶과 사회에 많은 변화와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우리가 모두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다.
2024.02.27
조회수 : 305
이달의 퀴즈(2024년 2월)
▨이달의 퀴즈: 우리 구는 구포3동 시랑골 문화센터에 ◯◯◯◯을 개소했다. ◯◯◯◯에 들어갈 말은? <4면 참조> ♠참여안내: 정답자를 추첨하여 협찬업체에서 제공하는 상품을 드립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참여자격: 주민 누구나(직전 3개월 당첨자, 전화번호 미기재자, 개인정보수집미동의자, 동일 주소 중복응모자는 추첨에서 제외) •접수기간: 2024년 3월 15일까지(당일 소인 유효) •참여방법 - 인터넷: www.bsbukgu.go.kr/news - 우편: 정답, 이름, 주소, 전화번호 기재 및 아래 개인정보수집동의서 서명 후 오려붙여 발송 •보낼 곳: (우 46504) 부산시 북구 낙동대로 1570번길 33 (구포동) 북구청 미래전략실 •당첨 발표: 2024년 3월호 신문에 게재 •문의: 북구 미래전략실 ☎309-4072 1월호 정답 : 화명생태공원 ♠2024년 1월호(340호) 퀴즈경품 받으실 분 ◎ 메가박스 덕천점 영화관람권: 이정자(금곡동), 김옥기(만덕동), 최미숙(금곡동), 엄희재(금곡동), 손창용(금곡동) ◎ 화명옥 식사권: 윤성수(구포동), 유미경(만덕동), 최현정(화명동) ◎ (주)공덕 조청유과: 김유록(반포동), 김강숙(만덕동), 홍옥예(금곡동) ◎ 못난이꽈배기(금곡점): 이경희(덕천동), 이지은(화명동), 김애숙(만덕동) ◎ 더도이축산 외식상품권: 송재복(만덕동), 신희동(구포동), 정외숙(만덕동) ◎ 호두과자 상품권: 성미숙(덕천동), 강경미(만덕동), 유경애(만덕동)
2024.02.27
조회수 : 313
부산북구장학회 소식(2024년 2월)
◆기금조성 목표 : 50억원 ◆이달 모금액 5,590,000원 ◆총 모금액 4,346,616,431원 ◆이달의 장학회 후원금 기탁자 ○구남신협 : 3,000,000원 ○구룡사: 500,000원 ○대불조장금선원: 300,000원 ○미륵사: 300,000원 ○포도원교회: 200,000원 ○구남신협 이사장 최명호: 200,000원 ○구포신협 이사장 진남수: 200,000원 ○ 하늘샘교회: 100,000원 ○구포향토회: 100,000원 ○기아오토큐 화명점 김천갑: 100,000원 ○개성주택공사 우천희: 50,000원 ○구포시장 대원유통 양인규: 50,000원 ○컴포즈커피 화명점 김한올: 50,000원 ○정광자: 30,000원 ○라종임: 30,000원 ○구포2동 조매자: 30,000원 ○구포2동 이익수: 30,000원 ○수정강변타운 심극보: 20,000원 ○수정강변타운 정지선: 20,000원 ○구포 오세철: 20,000원 ○박삼동: 20,000원 ○김중곤: 20,000원 ○화명1동 조동희: 20,000원 ○익 명: 20,000원 ○익 명: 20,000원 ○유재복: 20,000원 ○수정강변타운 김복수: 20,000원 ○화명1동 이월희: 20,000원 ○문인주: 20,000원 ○심하늘(용수초등학교): 10,000원 ○심가람(용수초등학교): 10,000원 ○양산 물금읍 김정환: 10,000원 ○구포3동 김효열: 10,000원 ○덕천동 홍승완: 10,000원 ○청년어부화명점 김한결: 10,000원 ○구포3동 지우자: 10,000원 ○익 명: 10,000원 ◆문의: 북구장학회 사무국 ☎309-4888, 부산북구장학회 홈페이지: www.bsbukgusf.kr
2024.02.27
조회수 : 275
포토뉴스(2024년 2월)
▨홀몸어르신들에게 손 편지 등 전달 만덕1동 행정복지센터는 2월 8일 홀몸어르신 10세대에 만덕1어린이집 원아들이 만든 유과와 손편지를 전달하였다. ▨어르신들 떡국 대접하고 간식 전달 구포3동 청년회 회원들은 1월 28일 지역의 경로당 10곳을 방문해 직접 조리한 떡국과 과일 등 간식 200인분을 전달하였다. ▨결혼이민자 한국문화 체험 행사 진행 북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월 5일과 7일에 결혼이민자들과 멘토들을 초대해 한국문화 체험과 베트남 음식 만들기 등을 진행하였다. ▨전국 동계체전에서 동메달 획득 덕성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스케이트 유망주 정지유 선수가 2월 1~4일 춘천에서 개최된 동계체육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4.02.27
조회수 : 252
공동주택 관리,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대상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 진행 우리 구는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관리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공동주택관리 전문가 자문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공동주택 관리에 어려움이 생겼을 때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이 현장을 방문해 공동주택의 특성, 규모, 필요에 따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보다 나은 공동주택 관리 방향을 제안하는 사업이다. 구는 자문분야를 ▲장기수선계획 ▲관리행정 ▲회계·예산 ▲공동체활성화 ▲시설물관리 ▲공사계약원가 등 6개 분야로 나눠 주택관리사, 세무사, 회계사 및 건축·토목·조경 등 27명의 전문가로 자문단을 구성해 맞춤형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가 자문서비스’는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입주자대표회의 또는 관리주체가 신고서를 작성해 구청을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이메일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구는 지난해에 공동주택 13곳에 대해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해 공동주택 관리의 질적 향상에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였다. 문의 도시창조과 ☎309-5212
2024.02.27
조회수 : 224
택배 물품 안심하고 받을 수 있어요
직접 수령 어려운 주민 위해 4개 동에 무인보관함 설치 우리 구는 1인가구, 맞벌이 부부, 단독주택 등 자택에서 택배 수령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무인택배보관함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무인택배 보관함은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동 행정복지센터, 마을회관 등 4곳에 설치해 운영 중이며 365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물품 보관기간은 48시간이며 시간이 경과하면 위탁관리업체에서 안내문자를 발송하여 찾아갈 수 있도록 조치한다. 이용 방법은 택배를 신청할 때 수령 장소를 무인택배함 주소로 기재하면 된다. 택배기사가 물품을 택배함에 보관하고 택배수령자에게 보관함 비밀번호를 휴대폰 문자로 보낸다. 이용자는 48시간 이내에 해당 택배함을 찾아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택배를 찾을 수 있다. 문의 도시창조과 ☎309-4404
2024.02.27
조회수 : 289
대천천 진입 차단시설 설치해 안전사고 예방
호우 예비특보시 원격 통제 고립시 비상버튼 이용해 탈출 우리 구는 급격한 하천 수위 상승 등 자연재해로부터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천천에 진입 차단시설을 설치했다. 차단시설은 대천천 하류 낙동강 합류지점부터 도시화명그린아파트 구간의 진출입로 21곳에 설치되어 있다. 구는 호우 예비특보 발효 즉시 원격으로 진입 차단시설을 작동시켜 신속하게 출입을 통제하고 안내방송을 실시한다. 또한 하천 내에 주민이 고립된 경우 차단기에 설치되어 있는 비상열림 버튼을 이용하여 탈출할 수 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덕천천에 진입 차단시설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는 하천 출입통제 기준을 예비특보 발효 즉시 시행하는 것으로 기준을 대폭 강화했으며 친수공간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주의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문의 안전총괄과 ☎309-4644
2024.02.27
조회수 : 261
북구 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2024.02.27
조회수 : 252
깨끗이 씻은 투명페트병, 종량제봉투로 교환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로 환경도 지키고 보상도 받고 우리 구는 3월 6일부터 투명페트병을 종량제봉투로 교환해 주는 ‘투명페트병 회수보상제’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투명 페트병의 올바른 배출방법에 대한 주민 참여와 인식 개선을 위해 진행하며 크기와 상관없이 투명페트병 20개를 모아오면 종량제봉투(20L) 1장과 교환할 수 있다. 라벨이나 이물질이 남아있는 경우에는 교환을 할 수 없으며 1일 최대 200개로 한정한다. 교환 장소는 북구청 제1별관 우측에 마련되어 있으며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한다. 한편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는 투명한 페트병을 일반 플라스틱 및 유색 페트병과 구분하여 별도로 분리 배출하는 제도다. 투명페트병은 새로운 페트병의 원료로 재활용할 수 있고 의류 등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 소재로 쓰인다. 문의 자원순환과 ☎309-4452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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