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구민의 안부를 묻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사람들
- 2025-01-24 20:40:46
- 정영춘
- 조회수 :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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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백양사, 1년 동안 모은 돼지저금통 기부
1월 6일 관내 소재 사찰인 백양사에서 저소득층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299,650원이 담긴 돼지저금통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난 1년 동안 백양사 신도들과 방문객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이다.
백양사 법정스님은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 사랑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만덕3동 럭키만덕1차아파트 입주자 성금 기탁
만덕3동 럭키만덕1차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에서 1월 10일 이웃돕기 성금 7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지역주민들 간의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기 위해 실시된 것이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희망2025 나눔캠페인’을 통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덕천3동 익명의 기초생활수급자, 성금 100만 원 기탁
덕천3동 익명의 어르신이 1월 10일 생활이 어려운 한부모 가정을 위해 쓰였으면 좋겠다며, 꾸깃한 흰 봉투에 담은 100만 원을 복지 담당자에게 건네주었다. 100만 원이라는 거액을 담담하게 기부한 이 어르신은, 놀랍게도 기초생활수급자로 보호 중인 어르신이다. 평소 기초생활수급자로써 받는 생계비를 모아 가계부를 쓰며 관리해 왔고, 적게는 한 달에 5만 원, 많게는 10만 원을 꾸준히 모아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
■구포1동 안심빵으로 올해도 안전한 마을 만든다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1월 13일 홀로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안심빵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구포1동에서 지난 2019년부터 7년째 운영 중인 ‘안심빵 나눔’ 사업은 복지통장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자원봉사자들이 구포시장에 있는 데일리팡(대표 오병석)에서 후원받은 빵을 개별 포장하여 홀로어르신 가정에 배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포3동 가얏골감자탕, 성금 100만 원 기탁
구포3동 ‘가얏골감자탕’에서 12월 30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하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후원했다. 가얏골감자탕 김민선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받은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시랑골복지후원회에 지정 기탁되어 구포3동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부산북구지회 여성회,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열어
한국자유총연맹 부산북구지회 여성회는 12월 29일 연말연시를 맞아 화명동 소재 식당에서 지역 내 어르신 100여 명을 모시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을 실시했다. 이날 이효정 여성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손수 준비한 떡국과 선물을 대접하고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화명1동 화명유림아파트, 이웃돕기 성금 기탁
화명유림아파트 입주민 일동이 12월 30일 이웃돕기 성금 60만 원을 기탁했다. 엄만식 입주민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희망2025나눔캠페인’을 통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뇌청춘재가복지센터, 저소득층을 위한 짜파게티 전달
뇌청춘재가복지센터(센터장 김말선)에서 지난 1월 10일, 관내 저소득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짜파게티 150개를 기탁했다. 뇌청춘재가복지센터 센터장은 “평소 어르신들을 방문하고 만나는 과정에서 매운 라면을 먹지 못해 후원 물품을 받아도 타인에게 주거나 아예 받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짜파게티를 기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1월 6일 관내 소재 사찰인 백양사에서 저소득층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299,650원이 담긴 돼지저금통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난 1년 동안 백양사 신도들과 방문객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이다.
백양사 법정스님은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 사랑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만덕3동 럭키만덕1차아파트 입주자 성금 기탁
만덕3동 럭키만덕1차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에서 1월 10일 이웃돕기 성금 7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지역주민들 간의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기 위해 실시된 것이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희망2025 나눔캠페인’을 통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덕천3동 익명의 기초생활수급자, 성금 100만 원 기탁
덕천3동 익명의 어르신이 1월 10일 생활이 어려운 한부모 가정을 위해 쓰였으면 좋겠다며, 꾸깃한 흰 봉투에 담은 100만 원을 복지 담당자에게 건네주었다. 100만 원이라는 거액을 담담하게 기부한 이 어르신은, 놀랍게도 기초생활수급자로 보호 중인 어르신이다. 평소 기초생활수급자로써 받는 생계비를 모아 가계부를 쓰며 관리해 왔고, 적게는 한 달에 5만 원, 많게는 10만 원을 꾸준히 모아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
■구포1동 안심빵으로 올해도 안전한 마을 만든다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1월 13일 홀로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안심빵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구포1동에서 지난 2019년부터 7년째 운영 중인 ‘안심빵 나눔’ 사업은 복지통장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자원봉사자들이 구포시장에 있는 데일리팡(대표 오병석)에서 후원받은 빵을 개별 포장하여 홀로어르신 가정에 배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포3동 가얏골감자탕, 성금 100만 원 기탁
구포3동 ‘가얏골감자탕’에서 12월 30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하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후원했다. 가얏골감자탕 김민선 대표는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받은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시랑골복지후원회에 지정 기탁되어 구포3동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부산북구지회 여성회,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열어
한국자유총연맹 부산북구지회 여성회는 12월 29일 연말연시를 맞아 화명동 소재 식당에서 지역 내 어르신 100여 명을 모시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을 실시했다. 이날 이효정 여성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손수 준비한 떡국과 선물을 대접하고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화명1동 화명유림아파트, 이웃돕기 성금 기탁
화명유림아파트 입주민 일동이 12월 30일 이웃돕기 성금 60만 원을 기탁했다. 엄만식 입주민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희망2025나눔캠페인’을 통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뇌청춘재가복지센터, 저소득층을 위한 짜파게티 전달
뇌청춘재가복지센터(센터장 김말선)에서 지난 1월 10일, 관내 저소득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짜파게티 150개를 기탁했다. 뇌청춘재가복지센터 센터장은 “평소 어르신들을 방문하고 만나는 과정에서 매운 라면을 먹지 못해 후원 물품을 받아도 타인에게 주거나 아예 받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짜파게티를 기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